12월 12일 방천시장 블로거의 날! 2탄 작업일지

방천시장은 블로거들을, 블로거들은 방천시장을

조금씩 알아가는 조심스러운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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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연희 국장이 방천시장문전성시 프로젝트에 관해 프리젠테이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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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젠테이션을 듣는 블로거들의 표정은 시종일관 진지했다.   

 

간단하게 둘러보려고 했던 당초의 계획과는 달리 생각보다 많은시간이 훌쩍 지나가 있었다. 조금 피곤할 법도 한데 이어지는 프리젠테이션에도 흔들리지 않고 진중한 표정으로 경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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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천시장 소식지에 관한 프리젠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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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과는 모습이 조금 다른 초기 방천메타블로그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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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디에서나 빠지지않는 자기소개시간.프리젠테이션 후 참여자들 간단한 자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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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이 넘치는 이치우 사진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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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티져 홍보행사에서 메인 모델 역할을 맡은 이선민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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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하고계신 옆얼굴 박해일(..) 블로거 조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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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블로그에 관한 사항과 행사이후의 일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방천진 김태강팀장

 

전체적인 일정이 끝나고 맛집으로 유명한 동곡막거리에서 조촐한 뒷풀이를 가졌다. 많은 고민과 협의를 통해 오픈된 방천시장 메타블로그에 관해 블로거들의 입장은 어떠한지 조심스럽게 물어보았다.  이부분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가 오고가면서 블로거들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이런 활동에 대해 관심이 많고, 어쩌면 우리보다 더 방천시장을 아낀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얼마나 고마움을 느끼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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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곡막거리에서 뒷풀이 현장

 

이 날, 방천시장과 블로거들의 관계를 이야기하자면 서로를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시작하는 연인들과 같다.  이 관계가 어떻게 발전할지는 아무도 장담할 수 없지만, 확실한 것은 우리들에게는 서로를 알아갈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디자인플랜 유쾌한 디자이너 채숙향(gogobanan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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