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2일 방천시장 블로거들의 날! 1탄 작업일지

블로거를 향한 방천시장의 사랑, 블로거 프리젠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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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기종기모여 블로거들을 기다리고 있는 컵들

 

?지난 12월 12일 방천시장에서는 조금 특별한 행사가 진행되었다. 세상 구석구석 이야기를 올리는 블로거들을 방천시장으로 초대해 함께 방천시장 문전성시 프로젝트를 알리는 자리를 마련해 보았다. 행사에 대한 기대와 초조함을 흥분되어 있던 마음이 난로위에서 따뜻하게 데워지고 있는 하얀 컵들을 보면서 천천히 가라앉혀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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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젝트 매니져(PM) 이정호교수 소개 및 인삿말 그리고 뒷편에 보이는 김태강팀장

 

이날의 첫순서는 방천시장 문전성시 프로젝트를 이끌어가고 있는 사무국팀과 메타블로그와 월간방천지 제작,기획을 맡고 있는 디자인플랜 팀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에 프로젝트 매니져(PM) 이정호 교수의 간단한 인삿말이 이어졌다. 12명의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를 한다는 게 어찌나 떨리던지 심장이 터져버릴 것만 같았다.(섬세한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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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젝트에 관해 설명하고 있는 이연희 사무국장과 경청하고 있는 블로거들

 

이날 방문한 블로거들은 대부분 지난 별의별시장 프로젝트가 진행될 당시 방문자들이다. 그래서 문전성시 프로젝트에 대한 정보는 부족하다는 판단하에 이해를 돕고자 사무국장 최연희의 안내로 간단한  방천시장 상주예술가 작업실 투어를 간단히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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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한 표정으로 경청하는 블로거들

 

추웠던 몇일전과는 달리 따뜻하게 내리쬐는 햇살이 따사롭다. 최연희 국장의 설명을 듣는 블로거들의 표정이 하나같이 진지하기 그지없다. 이후에 블로거들에게 오늘어떠했냐는 질문에 다들 재미있었고, 새롭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블로거 분들을 모으기위해 몇일동안 100통이상의 메일과 쪽지를 보낸게 전혀 수고스럽게 느껴지지 않았고 방천시장이 너무 자랑스럽게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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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깡띤 맞은편 2층에 입주한 인디문화단체 인디공오삼의 이창원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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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공예가 이우열 작가의 별따공방에서 이우열 작가의 설명을 경청하고 있는 블로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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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공작소에 관한 설명을 들은 후 아직 오픈 준비중인 생강공작소에 관심을 보이는 블로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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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갤러리 JADE 오픈을 위해 준비작업 중이신 류미숙작가님

 

 

참여한 블로거들은 최연희국장의 안내를 받아 방천시장 상주 예술가들의 작업실을 둘러보았다. 오픈한 곳보다 오픈할 곳들이 더 많은 상태였지만, 지금(24일 기준) 모든 작가들이 작업실을 오픈하여 방문자들을 기다리고 있으니 얼른얼른 와서 기념사진을 찍어가시길.

 

 

 (+)포스팅이 지나치게 길어 이후 프리젠테이션과 뒷풀이에 관한것은 12월12일 관련 2번째 포스팅으로 연결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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