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잡담
2009.12.24 15:12 Edit
사람이 별로 없는 한적한 공원에 돗자리 깔아놓고 나무 그늘 아래에 누워 낮잠이나 자고 싶다. 맛있게 싸간 도시락 냠냠 맛있게 먹으면서 음악도 들으면서 그런 시간을 가지고 싶구나. 아들레이드 보타닉 가든에서 좀 맛없었지만 그래도 맛있게 먹었던 올리버의 도시락이 생각나는 건 왜일까...........여담이지만 왜 유럽애들은 쌀로 밥을 그렇게 지을까-_-정말 맛없게. 그러니까 쌀밥의 참맛을 모르는 게야. 흥.(뭐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