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작질. 잡담

 

경고 : 이 사진들은 특정인을 향한 개인적인 감정이 개입되지 않았음을 밝히는 바 입니다. 그리고 새우깡의 개인적인 '호작질'이므로,

디자인플랜의 의견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저는 새우깡입니다.

방천신문 2호 마감이 끝나고, 여유가 남아 사진 자료를 정리하던 중, 갑자기 이렇게 호작질이 해 보고 싶더라구요. 훗훗훗

 



저의 야심작입니다!!!!! 이인석 선생님의 사진을 보자마자 갑자기 영감을 받고 후다닥 작업을 했습니다. 지저분하게 보일지 모르지만, 이게 바로 요런 맛 아니겠어요?하하하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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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공오삼 이창원 대표님을 보고 뭔가 손에 쥐어주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만, 무엇을 쥐어드려야 할지 몰라 고민이 되서 아무거나 막 쥐어 드렸네여. 죄송해라. 다음에는 좀더 좋은 걸로 쥐여드릴게여.

재미있게 봐 주셨으면 좋겠어요.다른 작업들은 현재 진행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잠자는 방천 작가 시리즈입니다♥

 

사진 찍어가고 공유하지 않아 많이 섭섭해 하시는 것 같아, 신나고 즐거운 사진들로만 가득 채워서 쫙쫙 올려드릴게요. 훗훗훗훗훗 ♥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이것은 디자인플랜과는 전혀 관계없는 개인적인 저의 '호작질'입니다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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