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선참가팀 음악들으러 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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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김광석 노래부르기 대회

본선 진출자 공고

제1회 김광석노래부르기대회에 신청된 총 39팀(솔로) 중 총 12팀을 선정하였습니다. 이번 제1회 김광석노래부르기대회에 신청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본선무대도 꼭 찾아주시고 이후 진행될 사업에도

계속해서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방천시장상인회는 김광석 노래부르기 대회 본선 진출 심사결과를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2011. 10. 26

방천시장 상인회장 신범식

◎ 총 참가팀수 : 39팀

◎ 심사추진경과

- 1차 예심심사 : 10월 24일(월)

- 2차 예심심사 : 10월 26일(수)

◎본선진출자

팀명(참가자명)

참가곡명

MUSE FOREVER

사랑했지만

다락

외사랑

두사람

그날들

박상현

사랑했지만

심승범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이동석

그녀가 처음 울던 날

장병환

거리에서

정이랑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정태규

내 사람이여

즐겨찾기

사랑이라는 이유로

최미경

말하지 못한 내 사랑

한규호

일어나

이상 총 12팀(가나다 순)

◎ 통보일시 : 2011. 10. 26(수)

◎ 통보방법 : 개별 통보

◎ 심사

 

심사자

심사평

권오성

대중음악평론가

한국대중음악상선정위원

참가 경연자들의 곡에서 노래에 대한 애정은 느껴졌지만

<김광석>의 음악에 대한 이해는 부족한 듯 보였다.

특히 가창 능력에 있어서 지나치게 고음에만 의존하거나

<김광석>을 흉내내는 모습은 아쉬웠다.

고음과 모창에 의존하다 보니 감정과 이미지 전달에 부족한 부분이 많았다.

다소 가창능력이 떨어지더라도 독창적인 해석이나 이미지를 가진

경연자에 높은 점수를 부여했다.

가창능력은 인정되나 노래자랑 수준으로 <김광석>의 노래를 부르는 경우는 낮은 점수를 부여했다.

이번 <김광석 다시 부르기>가 노래 경연이 아니라 <김광석>이

왜 노래를 불러왔는지를 이해하는 경연이 되었으면 한다.

윤성

밴드 아프리카

보컬리스트

모두 노래를 잘 부르셨지만, 실력들이 비슷비슷 하셔서 심사하기가 매우 곤란했습니다.

총 3번에 걸쳐서 노래를 꼼꼼히 들어보고 마지막 결정을 하였습니다.

제 기준은 참가팀 모두 음정,박자,리듬 등 음악의 기초적인 면에서는 큰 문제가 없었기 때문에 너무 멋을 부리기 보다는 진정성에, 자신에게 어울리는 곡을 선곡 하였나 이 두가지에 주안점을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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